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화산이 좀 외지긴 했어도 승마하고 그다음에 화산, 경천저수지죠? 경천저수지가 이번에 농어촌공사하고 협의를 하면서 수상레저타운으로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그 연대의 연장선상으로 가면 어떻든 지역의 활성화, 소멸되어 가는 이런 외지, 면 단위가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좋은 계기도 만들어지겠다라는 생각이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 옆에 있는 변방에 있는 6개면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는, 살아날 수 있는 계기도 되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리고 이왕에 마이크를 잡았으니까 한 가지 더 좀 얘기를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농산물 최저가격보상제 여기에는 나와 있지는 않지만 어쨌든 군수님도 지금 어디 행사장을 가도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지금 15개 품목을 늘려서 20개 품목이 됐는데 우리 완주로서는 20개 품목이면 아주 많은 품목이죠.
거의다는 아니더라도 거기 다 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그렇게 하려면 예산이 필요해요, 과장님. 그런 대안을 좀 갖고 있는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