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보면 주민들이 하겠다, 아니면 뭐 안 하겠다는 이런 내용들이 있을 텐데 그것은 우리 과장님이 좀 나름대로 좀 신경을 더 바짝 쓰셔가지고 주민들한테 그런 내용들이 좀 갔으면 하고요. 그리고 그렇게 되려면 어쨌든 성공적으로 이게 마무리가 돼야 그리고 호응도가 만들어져야 가능한 일이지 않느냐라고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게 기본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우리 완주군에서도 기타 외진 곳 그리고 소멸되어 가는 곳에 사람들이 더 들어올 수 있는 그런 과정들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고유가 시대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하면 많이 있는, 예를 들어서 읍이 될 수도 있고요.
이런 부분들은 얼마든지 좋은 선례로 시작을 할 수도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 복불복이니까 어쨌든 정말 현대 과학을 믿어야죠, 과학을 믿고 정말 새로운 변화를 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에 대한 연료가 있어야잖아요.
칩이라고 하죠, 나무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