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자, 우리가 흔히 말해서 이런 걸로 한다는 것은 정말 거기 가면 제가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특이한 것 같아요. 그니까 어디서 보지도 못하는 것을 갖다 놔야지 이런 것들이 되는 거지, 문제가 자꾸자꾸 이렇게 꽃으로만 가면 실질적으로요. 국가정원, 막말로 사람들이 그럽니다, 국가정원이 뭔 필요가 있는데 그렇게 말합니다, 요즘.
그런 소리 안 들어보셨습니까? 국가정원이 제 역할을 하려면 정원으로 해야 된다. 이렇게 꽃 박람회가 이 꽃 박람회는 제가 이 앞에 말할 때 연향3지구 앞에랄지 이런 데에다가 다시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해를 한다고요, 사람들이 이해를 한다고. 아, 이 곳이 있어서 이런 것을 활용을 하구나. 근데 실질적으로 정원에 대한 이미지가 점점 없어진다는 것을 조금 말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왜? 이것이 있어야만 앞으로 그래요, 정원을 한다고 그래서 돈이 안 들어간다는 거 아닙니다. 그러나 그거는 정원이 들어간 것은 계속 넓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만큼 쉼터가 좋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보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그렇잖아요. 동네 어디 가면 아주 좋은 나무들 많이 있어요.
이런 것 저희들이 해 가지고 그거는 돈이 들더라도 이런 울창한 숲으로 해 가지고 나중에는 정말 너무 멋있어서 이런 것이 해야지, 이 안에다가 국가정원박람회 화훼 연출로 너무 많이 해놓는다 그말입니다, 제가 봤을 때. 너무 포지션이 커요, 땅이 크다고 그렇게 말씀하면 안 되고. 그런 거에서 한 번 정도는 얘기를 해야 돼요.
왜? 이거는 쉽게 말해서 아까 이런 나무 같은 경우는 돈이 그대로 있는 돈이에요. 그러나 이런 것은 없어져버린 돈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국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