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일단 작년에 예결위에서 청년구청장 예산을 안 드렸는데 지금 알아보니까 추경에서 1,000만 원으로 해드렸었어요. 그런데 사용하신 건 아마 1,700만 원이셨고, 2023년까지. 그리고 정유나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는 청년구청장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워서 그 사람을 뽑아서 활동하는 것보다 청년협의체 이런 것을 많이 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을 많이 모아서 토론도 하고 그 안에서 여러 가지 조례라든지, 우리에게 필요한 법안들이라든지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주현위원님도 그렇고 청년구청장을 1명을 내세워서 행사들을 보여주시기 식으로 하는 것 자체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청년구청장을 운영하지 마시고 협의체를 활발하게 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