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자 과장님, 여기서 문제가 있어요. 왜 그냐면 어떤 동네는 돼 있고 어떤 동네는 안 돼 있으면 그 동네 간에도 조금 위화감이 조성이 돼요. 아니요, 이거는 이장님한테 들어보니까 그런 말씀을 좀 하더라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별량이다 그러면 별량지역에 거즘 다 할 수 있는 이렇게 예산이 들어오면 더 좋지 않을까, 물론 예산실에서 깎였을지라도 이렇게 해 가지고 그쪽 지역을 한 군데 한 군데 해 줘야 조금 그런 생각이 이장님들이 말씀을 하시더라고, 이 분야를. 왜 그러냐면 누구 동네는 해 주고 누구 동네는 안 해 줬다 그러니까 그쪽 지역을 할 때 같이 하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저는 지금 현재 우리 시내에서도 아파트별로는 거즘 다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러죠?
제가 봤을 때 아파트는 거즘 다 돼 있는 건데 중간에 보면 너무 방치된 것들이 많아요, 생활폐기물이. 그런데 우리 시의 공유재산으로 저희들이 획득했던 이런 거에 대해서 조그마한 그런 땅이 있으면 이런 것을 설치해서 조금 시민들도 한 번에 버릴 수 있는 장소를 한번 청소자원과에서 마련해서 이런 것 좀 해 줘야 사람들이 그 뒤에, 물론 나머지 우리 미화원들이 다 청소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것이 한 군데로 모아질 수 있는 그런 걸 좀 해 주셨으면 그분들이 골목상권이 이렇게 들어갔을 때도 일을 좀 많이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서 그러면 일도 좀 덜어주고 서로 이런 거를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이런 예산은 많이 세워도 좋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