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유나 의원 발언
위원 문화정책과에서 여러 가지 문화행사 중에서 논란이 되는 게 빵 축제가 있는데 빵 축제는 크게 의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의견이 와서 부서에서 행사를 주관한다고 하니까 사실 걱정이 됩니다. 축제 자체보다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게 목적이 되어야 됩니다.
동작구에 빵집들이 매출이 올라가는 것이 주목적이 되어야 되는데 부서에서 어떻게 할지 걱정이 됩니다. 상임위 의견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대로 가는 것으로 하고요. 전통문화행사는 동작구에 3개입니다.
사육신, 장승제, 세 번째로 만든 게 대보름문화행사를 하시겠다는 건데 앞에서도 말씀하셨지만 대보름행사는 실내에서 하면 큰 의미가 없습니다. 대보름이라는 게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비는 것이고 쥐불놀이, 볏짚 태우기 등 야외에서 하는 활동 자체가 주가 되는 문화인데 실내에서 어떤 식으로 한다는 것인지, 3,000만 원 예산에 맞추어서 하기 급급하다는 느낌밖에 안 줍니다. 만약에 야외에서 최소 비용으로 하려면 5,000만 원이면 가능합니까?
처음에 노량진 축구장에서 하려고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