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겸손까지 저렇게 하시냐고요. (웃음) 제가 다른 건 아니고 민원 관련해서 한 가지 물어볼게요. 저류조까지 물의 온도가 16도, 17도 맞아요, 상수원에서.
그런데 본인 마을로 갔을 때 28도, 29도, 30도 나오는 경우 그래서 같이 고민을 했었고 이걸 어떻게 찾아볼까 했는데 지금 이제 시간이 지나서 더울 때 그렇게 계속 여름을 식품회사를 하고 있는, 회사가 조그마한 하지만 애로사항을 많이 겪었어요. 그런데 이제 시골의 노인 양반들은 온도가 뜨뜻하게 올라오니까 좋은 거예요, 보일러 안 켜도 물이 미적지근하게 오니까. 민원을 들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식품회사는 마늘, 양파를 채 썰어가지고 납품을 해야 되는데 색깔이 변해요, 온도가 높으니까. 그래서 참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 지금은 또 이제 시간이 지나서 낮의 온도와 밤의 온도 일교차가 심하니까 지금은 온도가 20도까지 내려왔다고 그래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저류조에서 그 마을까지 오는 과정이 데워서 온다는 얘기잖아요.
오늘 오전까지, 전화를 점심에 해봤거든요, 우리 소장님 오신다고 해서? 그래서 그쪽 온도가 지금도 28도가 나오느냐라고 하면, 지금도 28도 나오면 중간에 보일러를 틀어서 보내는 거나 마찬가지라. 그래서 오늘같이 비 오는 날도 온도가 안 올라가고 정상보다는 좀 약간 높다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