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이 지금 10% 인상안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연료비는 계속 올라갈 여지가 많이 있는데 앞으로 완주군에서 이러한 부분을 할 때 계속해서 물가 변동으로 인한 부족한 운영비는 우리가 대주고 인건비는 또 인건비대로 주는 상황인데 이 부분을 딱 계약에 반영해서 할 수 있는 상황이 없는지, 또 이걸 굳이 LPG나 LNG를 안 떼고 전기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은 또 없는지, 예를 들어서 지금 고속발효기처럼 전기를 발전기로 해서 열을 가해가지고 수분 함량을 낮추는 거라든지 그런 방법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건 LNG로 하기 때문에 항상 우크라이나 러시아 사태가 이렇게 계속 진행된다면 다른 요인으로 인해서도 연료비는 계속 올라갈 것이라 생각이 돼요. 그래서 전기 쪽으로, 다음에 계약하실 때는 전기가 좀 쌀 것 같으면 비교를 해서 하는 게 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소장님의 생각은 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