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유나 의원 발언
위원 3년간 10만 명을 양성하는 것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사업을 구축하고 있더라고요. 사실 결과적으로 우려가 많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활성화 기획사업을 저희 구만 배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거를 다시, 원안은 아니고요. 1억 5,000만 원 수준에서 맞춰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청드리겠습니다.
대신 그것이 제가 말한 릴스라든지와 연계가 잘 되어서, 만약에 동작구에서 그런 상권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다면 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요. 소상공인 활성화는 이전 정부부터 계속해서 과제로 되어 있었고 정부 기획사업으로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만 빠진다는 것은 조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다만 제가 처음 상임위에서 지적했듯이 우려되는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부서에서 면밀하게 상권 활성화 사업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지켜보시고요. 지금 12월이기 때문에 아마 올해 했던 상권 활성화 사업 결과보고서 나왔죠?
나왔을 겁니다. 안 나왔으면 말이 안 돼요. 그것은 위원님들께 전부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결과보고서를 봐야 이분들이 1년간 어떤 사업을 했는지가 다 보이는 거예요. 부서에서도 그거는 검토해 보셔야 해요. 그냥 박스에 넣어놓지만 마시고 위원님들께 결과보고서를 다 공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말씀 하나 드리고요. 그다음에 검토보고가 있었는데요. 사당문화회관 3층이 다목적강당이에요. 240㎡인데 여기가 사실은 저도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습니다만 여기가 지금 죽어있는 공간이에요.
대관 신청도 별로 없고 공간 조성 자체가 잘 되어 있지 않아요. 이번에 아이디어를 내셨는데 취업 트레이닝 센터와 같이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내셨습니다. 시설비 4억 5,389만 6,000원으로 조성하겠다고, 가변형 교육장으로 설치한다고 하시는데 여기는 저도 동의하고요.
여기가 굉장히 죽어 있는 공간이고 그동안 주민들이 그쪽에서 커피 마시게 해 달라, 여러 가지 공간에 대한 수요가 있습니다만 특히 사당권 쪽에 정말 공간이 없습니다. 특히 교육 장소는 더욱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죽어있는 공간을 활용해서 교육장으로 조성하신다고 해서 제가 흔쾌히 동의했고요.
여기에 따른 시설비 4억 5,389만 6,000원 증액을 요청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