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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356회 제2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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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지금 공주의료원에 대한 애정이 깊으시고 그래서 공주의료원을 다시 한번 부활시키고 싶다라는 의지로 다시 후보자로서 제출을 하셨다는 얘기인데, 실질적으로 권순행 후보자님의 명성에 대해서는 많이 말씀을 들었고요, 그리고 그로 인해서 사실 그때 환자들이 어떤 특정 의원으로 많이 이동을 하고 이랬다는 얘기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그래서 저도 근교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여쭤보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상반된 결과를 가지고 있었는데 다시 또 공주의료원으로 돌아오셔서 하시겠다는 것이, 그러면 본인이 원장으로 재직하신다고 하면 사실 실질적으로 의사로서 수술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일반 의원처럼 일반 의사로서 많이 집도를 하거나 하기에는 어려운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지금 원장님이 오셔서 수익을 내고 많은 수술을 한다. 또 본인이 직접 오셔서 하셨을 때 다른 의사들을 채용해서 운영하는 것이지 원장님이 거기에 집중할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원장으로서의 역할도 하셔야 하니까. 그렇죠?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