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위원 민원 부분은 조금, 몇 분이 있긴 했지만 거의 마무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올해가 ’25년도니까 25, 26, 27, 28, 앞으로 이제 사업 기간을 4년을 더 보고 있는데 지금 3년 정도, 그래도 ’27년도까지는 마무리가 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면서, 단순하게 도로를 빨리 개통을 시켜서 어떤 뭔가 홍보하자 이런 취지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농어촌 지역인데도 교통량이 상당하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 엄청난 불편함 그리고 대형 차량의 통행이 워낙 많아서 일반 낮 시간에도 속도가 나지 못하는 이런 것이 좀 있어서 그래서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도에다가 이렇게 요청드리는 사항이고, 이 부분은 따로 한번 저희가 시간을 갖고 대화를 좀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서 603호선 현 사업의 종점 구간인 원북 반계리와 634호선 학암포까지의 4차선 확포장에 대해서 지금 여러 가지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