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기서 의원 발언
위원 저번에 박지훈 과장님께서 우리 지역에 오셔서 말씀이 좀 있으셨는데 우리 지역에 있는 시군별 시내버스 전기차 지원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렸거든요. 그동안 적자 누적액이 되게 큰데 특히 접경지로 보내는 차를 전기차로 좀 개선을 해 달라, 그래서 그 노선에 대한 적자폭을 좀 감소시켜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거든요. 작년에 중국의 광저우를 가보니까 진짜 전기차에 진심이더라고요.
부여 같은 경우는 손실액이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전기차로 개선을 좀 해 줄 것을 말씀드리고, 시외버스도 전기버스로 개선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무슨 얘기냐 하면 급속 충전 10분이면 70%를 충전할 수 있다, 이런 기술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시내버스뿐만이 아니라 시외버스의 경영·운영 손실을, 적자폭을 줄이는 데 전기버스가 난 획기적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방향성을, 여러 가지 있을 수 있겠지만 그 부분을 빨리 확보하는 게 저는 우리 충청남도의 비용이 나가는 부분을 빨리 줄여주는 방안이라고 생각이 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전문가 집단에 의뢰를 받아서 의견을 좀 들어볼 필요성이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 우리가 계속 엄청난 금액을 시외버스, 시내버스에 보전해 주고 있고 대폐차 이런 거 막 지원해 주고 있는데 방향성을 좀 그리 잡아주는 것도 좋겠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전기버스의 기술력이 어느 정도 됐는지는 저도 잘은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런 부분을 해소하는 게 장기적으로 우리 비용을, 지출을 줄여주는 그런 게 아닌가. 그래서 그 부분도 국장님께서 좀 살펴봐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세 번째인데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게 서산공항, 전국에 있는 공항 중에 10개 이상이 지금 다 적자고 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물론 지역 분들은 이걸 꼭 해야 된다는 여러 가지, 정치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해야 되겠다고 말씀이 있으시지만 현실적인 부분에서는 쉽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거든요. 이거를 어떻게 돌파해 나가실지 좀 걱정이 돼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