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편삼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부장님, 제가 정리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전체적으로 똑같은 공통된 우려, 걱정이잖아요. 사실 본 위원장도 조직개편 할 때 보고하러 왔을 때 스마트농업본부가 역할이 뭐냐라고 말씀을 드렸고 굳이 스마트농업본부를 만들 이유가 없다라고 분명히 제 의사를 얘기했었습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똑같은 생각이에요.
그래서 본부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배석하셨는데 아마 같은 고민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제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정체성을 찾아라’ 아니면 ‘스스로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라’ 이런 말은 의원 입장에서는 할 수 있겠습니다만, 본부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이, 조직개편이 이미 이루어져서 지금 이렇게 이루어지고는 있습니다만 어떤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는 얘기가 사실 다 중복돼 있어요, 책자를 보면. 지금 도 단위 임대형 스마트팜 설치·운영하겠다는 말씀도 책자에 담았습니다만, 품목은 과연 뭘 할 것이며 이미 기술원에서 이미 하고 있는 사관학교, 이거 다 중첩되는 부분을 굳이 나눠서 스마트농업본부에서 해야 될 일인지.
그래서 저는 일단은 1년 정도 스마트농업본부를 운영해 보시고 안 된다 한다면, 기술원이든 스마트농업정책과든 다 중복돼서 한다면 과감하게 다시 합쳐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 열심히 해 보시되 우리가 역할에 대해서 기술원이나 스마트농업정책과나 기존에 있는 과하고 별개의 부분을 할 수 없다고 한다면 효율성이나 예산 부분 때문이라도 합쳐야 된다라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 농수해위원님들도 다 같은 생각입니다, 우려하는 부분이. 젊은 본부장님이 오셨기 때문에 과감하게 한번 판단도 좀 해 주셔야 된다.
그래서 조직개편 하는 데 있어서 말씀도 드려야 된다라는 생각을 저는 갖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우리 본부장님이 오신 지, 1월 달에 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