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지역에 있는 세탁업 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세탁 비용 8만 원은 상당히 적은 금액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오리 털 패딩이라든지 이런 겨울용품, 겨울 점퍼만 하더라도 2-3만 원 이상 하지 않습니까? 양복 같은 경우에도 한 벌에 1만 5,000원, 2만 원 하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과연 이분들이, 아까 정세열위원님이 질의했습니다만 8만 원이라고 했을 때 이 8만 원은 자유롭게 사용하실 거 아닙니까? 품목이 정해진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취지가 집에서 소화할 수 없는 큰 빨래를 하는 것인데 양복이라든지 겨울옷 같은 경우에 하면 겨울 이불 한 채하고 여름 이불 한 채하면 거의 소진되고 나머지 큰, 집에서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을 텐데 제 생각에는 250가구 선정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해보시고 부족하다 싶으면, 이거는 굉장히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 후반기에는 예산을 확대해서 부족한 부분이 채워질 수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