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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357회 제1농수산해양위원회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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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부분이죠. 지금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실질적인 지원이, 그러니까 우리가 연구하고 그리고 연구해서 좋은 결과를 냈다 하더라도 현장에서 접목되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죠. 그러면 거기에 인센티브를 더 준다든가 그분들이 더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들에 지원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단지 지금 현재는 어떻게 되고 있냐. 어떻게 하면 내가 수매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지에만 주력하고 있어요, 농가의 입장은.

그렇죠? 그런데 빠르게 어떤 게 이익이다라는 것이, 농업본부장님이나 아니면 농기원이나 등등 연구에만 그치지 말고 이러한 부분들이 현실화될 수 있는 목소리를 내야 된다. 백날, 천날 연구하면 뭐 하겠습니까.

좋은 품종 가지고 있다면 뭐 하겠어요, 현장에서 쓰여지지가 않고 있는데. 그리고 그거는 뭐냐, 결국 현장에서 농민들의 불만으로 다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너무 괴리되어 있는 현장의 정책을 우리 과가 좀 더 인지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스마트본부에서는 삼광하고 친들의 지역적 분포, 우리 지역에서 수매가 얼마나 되고 있는지 얼마나 경작하고 있는지 자료 좀 한번 주시고요. 그리고 어제도 잠깐 5분 발언에서 나왔는데 당뇨에 대한 -소아당뇨라든가- 이런 문제들이 굉장히 많이 부각되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먹는 밥이 상당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늘상 먹어야 되고. 제가 한 4∼5년 전에 견학을 갔다 왔는데 당뇨에 좋은 쌀이 재배되고 있더라고요. 맞죠?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