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됐습니다. 됐고, 그럼 건축 인허가를 2024년도에 어떤 식으로 구민들에게 편의를 도모하고, 구민들에게 건축 인허가를 할 때 어떤 식의 편의성을 제공할지 얘기해 보세요. 이 얘기를 왜 하는지 모르세요?
작년하고 재작년에 건축 인허가할 때 굉장히 불편함이 많았고 이유 없이 건축 인허가를 내주지 않은 사항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거는 제가 몇 번 얘기했고 민원처리 1,333건 그 안에도 있습니다. 건축 인허가가 안 나서 불편하다고, 보셨어요?
그런데 주요업무 내용에 그것을 빼고 업무보고를 한다는 게, 이 1,333건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안 쓴다는 얘기 아닙니까? 소통을 안 하는 거죠. 그거를 제가 왜 얘기하는지 아십니까?
건축과에 저도 민원을 넣었어요. 그런데 건축과 직원이 약속을 안 지킵니다. 나오지를 않아요.
시간약속, 몇 시 몇 분에 이런 문제가 있어서 만나자고 했는데 전화를 해도 안 받아, 주민들이 나와 있었어요. 이런 행정업무를 하는 게 건축과입니다. 그런데 주요업무에 그 내용을 안 넣어요?
국장님, 인허가는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한 주요업무 내용을 별도로 보고해 주세요. 의원들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세 팀의 주요업무가 똑같이 건축 인허가인데 이 내용을 올해 어떻게 하겠다는 보고를 하지 않는 게 맞습니까, 국장님? 얘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