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은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타당성은 분명히 있지요. 그리고 이게 사실은 공무원분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재단을 설립함으로 해서 공무원분들이 하는 일이 재단으로 많이 가잖아요. 많이 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재단에 배정된 인원이 적정한가,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부족하지 않나, 예를 들어서 여기서 사회적경제도 포함했더라고요.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인데, 보면 위탁 관리하겠다는 거, 취업지원센터는 민간 위탁을 하겠다, 그다음에 카페 시설도 민간 위탁, 동작 이커머스 이것도 민간 위탁, 그런데 사회적기업경제지원센터는 운영 관리, 그러니까 이것도 민간 위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제가 생각할 때는. 어차피 지금 민간 위탁을 하면서 인력들이 있잖아요. 인력이 소요되고 있기 때문에 그 인력을 공무원들이 수행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거를 민간 위탁으로 하든지 아니면 여기에 인원을 더 보충을 하든지 그런 형태로 가야 될 것 같고.
여기서 구체적으로 이거를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아무튼 이거를 5년 지난 후에도 지속 가능해야 되잖아요. 이게 5년만 할 게 아니지요? 그래서 매년 인건비로 한 25억 이상이 들어가잖아요, 이 재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