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위원 딱 1분만, 최대한 1분. 천안의료원 같은 경우는 접근성 때문에 많이 문제가 됐었거든요. 그래서 이철수 위원님께서 계속 고민을 하시는데 천안의료원 앞을 지나가는 시내버스 노선이 한 12개 정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12개 노선도 실은 터미널이라든지 천안역이라든지 대학을 경유하기 때문에 그것도 나름 괜찮은 노선이기는 해요. 그래서 전체 시내버스에 일반 광고를 하는 것도 좋지만 천안의료원을 경유하는 모든 버스에 독특한 광고를 했으면 좋겠다. 천안시하고 MOU 체결해가지고 아예 그냥 랩핑 색깔을 바꿔버리든지 그래서 지금은 초록색과 빨간색이 있지만 다른 색깔을 만들어서 저 색깔을 타면 천안의료원 간다 또는 그 앞에 아예 약간 천안의료원 셔틀버스인 것처럼 착각할 수 있을 정도의 광고를 하면 ‘아, 저 버스로 환승하면 천안의료원 간다’라는 버스 노선 인식을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올해 천안시하고 그거를 협의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