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철수 의원 발언
위원 가셔서 점심 식사 하셔가면서 그렇게 생각 좀 해 봐요. (장내웃음)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사실 체계적으로 그런 분야가 부족하지 않나. 사실 홍보 한다 한다 하더라도 지역민들 그렇게 안 해요.
서산은 서산 가고 홍성은 홍성 가고 천안은 천안 가고 공주는 공주밖에 안 갑니다. 타 분들이 그렇게 가기 쉽지가 않습니다. “홍보 부족이 아니다”는 말을, 제가 보건복지에 3년째 있어요.
저는 타 부서에 가지도 않고 여기에 애착심이 있어가지고 계속 남아있습니다. 그렇듯이 그런 분야에서 홍보 좀 더 열심히 해 주시고 만약에 조례 부분에 대해서 허락지 않는다면 바꿀 수는 없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번 원장님들 의사도 들어보고 또 더군다나 오늘 같은 경우는 업무보고다 보니까, 저희들이 행감 하는 것도 아니고 업무보고 아닙니까?
앞으로 우리 4대 원장님들이 어떻게 잘 추진하겠다는 업무보고를 받았으니까, 하여튼 시작입니다. 파이팅 해 주시고 220만 도민들의 건강 복지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