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철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찾을 정도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겠습니까? 제가 공주의료원을 두둔하는 건 아닙니다. 공주의료원은 노선이, 동선이 아주 색깔별로 표시가 돼서 쫓아가면 다 있어요. (「두둔하는 거지」하는 위원 있음) 하는 겁니까? (장내웃음) 그 정도로 홍성의료원이 제가 보기에 그런 게 좀, 다른 체제는 다 잘돼 있어요.
선생님들 상냥한 서비스라든가 안내라든가 그런 부분은 다 잘돼 있는데 환자가 딱 가가지고 보기에는, ‘내가 찾아가려면 어떻게 찾아가지?’ 저부터 겁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체제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서산의료원 같은 경우는 제가 뭐 때문에 장례식장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어요. 잘된 점을 칭찬하려는 거예요, 긴장하실 필요는 없고요.
보니까 음식물 나가는 그릇이, 용기 세트가 따박따박 이루어져가지고. 그거 누가 만든 거예요? 평상시에도 계속 그렇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