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김영림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저도 결이 같은데 어찌 됐든 개인정보 보호법도 중요하지만 의정활동과 연계되는 부분에서 비상시에 연락망이 중요한데 통장 신청받을 때 한 마디 정도만 하면 되잖아요. 개인정보 수집 동의 가능하신지, 만약에 한다면 거기서 동의하신 분들은 공유해서 소통하면 되는 것이고 저희도 지역행사 가면 통장님들 협의회 갔을 때도 김영림위원님 말씀처럼 말씀을 나누었던 분들은 친밀하게 다가오시고 또 약간 어색하신 분들은 못 오시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전까지 동장으로 계셨으니까 누구보다 잘 아실 것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개선하면 좋지 않을까.
연락처 공개하는 범위 자체를 지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구청하고 의회까지만 해 놓으면 괜찮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두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주민센터별로 지문인식기가 있는데 2008년도에 생산된 인식기는 민원인들이 한 번, 두 번, 세 번 해야지 인식이 되고 많이 노후화됐습니다.
사당2동은 2대, 다른 데는 몇 대가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올해 예산편성이 되고 진행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