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먼저 우리 충남 내포 지역의 종합병원 건립 계획에 대한 기대 수요가 상당히 높은 건 사실입니다. 그동안 2024년도에 명지병원이 -선정은 전에 됐지만- 부지를 매입한다는 절차상에 있어서 지역 주민들은 ‘뭐가 좀 되고 있구나’ 하는 기대 수요가 상당히 컸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우리가 매스컴을 통해서 알다시피 사회적인 의료 대란으로 인해서 경영에 문제가 되고 내포 명지병원이 계속해서 땅을, 부지에 대해서 분할 납부 하는 거를 관심 있게 보시고 제가 지역 의원이기에 이런 거를 궁금해서 물어보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그 부분들이 스톱이 되고 우리 충청남도에서 의료시설에 대해서 투자 계획을 세우고 그리고 메이저급 병원에 위탁 운영 하려고 하는 계획을 가진 것으로 저도 현재까지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이제 현실로 다가와 있는데요, 저는 내포에 지역구를 둔 의원으로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늦었지만 지금 하루라도 빨리 해야 된다. 이 지역 사람들 중증 환자가 가까운 천안 순천향병원이나 단대병원으로 이송하다가 정말 사망하는 경우도 많이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 지역 주민들 중에서 불가피하게 암 수술을 받고 중간에 내원해서 외래 진료를 받아야 되는 간단한 암 주사를 맞는 것도 서울 가서 맞아야 되는 그런 불편함이 있다는 거를 상당히 고통스럽게 제가 전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의 도민들이나 우리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라면 빨리 종합병원이 설립돼서 그런 의료 혜택을 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집행부에서도 많이 고민을 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저도 이 자료를 많이 봤는데요, 우리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폭적으로 힘을 실어주셔서 조속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역구 의원으로서 제가 부탁을 드리면서 준비하신 분들한테 정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