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영상을 했던 사람이에요, PD 생활도 했었고요. 그래서 의도 자체는 대학과 협업해서 관심 있게 하고 젊은 친구들한테 파급하려고 유튜브도 하고 대학생 참여시키고 제작비의 한계도 있으니까 이렇게 한 거는 여러모로 참 좋은 의도이다. 그런데 1위와 3위의 영상은 태블릿을 활용한 비슷한 상황이에요.
과도 다르고 이름도 다른데 그렇게 하시면 학생들한테 오히려 말 나와서 연구원한테 좋지 않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러니까 공주대학교하고도 얘기를 해서 하려면, 지금 60만 원짜리 상품권 줘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300만 원이 됐든 500만 원이 됐든 정확하게 해가지고, 1000만 원, 2000만 원까지도 가면 좋지만, 대학생들이 제작에 참여하고 콘텐츠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하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지만 제가 영상을 봤을 때는 좀 무리수를 뒀다, 그냥 ‘했다’라는 거밖에 안 보이기 때문에 조금 더 고민이 필요하고, 영상학과가 학과이기 때문에 제 이런 의견도 공주대학교에다가 전달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