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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332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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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유나의원님은 계속 전통시장만 언급하고 계시는데요. 신동철위원님 발언 안 끝나셨지만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자료에 보면 근린생활시설이라고 하는 거 보면 맥도날드, 빕스, 그리고 주유소, 의료시설(병원), 우리 구에서 지원하는 민간개방화장실이 대부분 영리사업을 하는 곳이란 말이에요. 프랜차이즈 업체나 주유소나 의료시설은 시민 인식 속에 당연히 개방되어 있는 화장실이에요.

그렇게 따진다면 롯데리아는 왜 지원해 주지 않고 왜 맘스터치는 지원해 주지 않습니까? 이런 형평성의 문제도 생기는 거고, 물론 전통시장에서 민원이 있었다면 전통시장 화장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생각하셔야지 전혀 관계없는, 현시점에서 지원해 주는 것조차 문제라고 생각하는 곳까지 더 확대 지원해야 되는가라는 생각이 선뜻 듭니다. 그리고 빕스 같은 경우에는 우리 관내에 있는 빕스라고 하면 대방동 빕스일 텐데 거기를 화장실만 이용하려고 들어가는 시민이 과연 한 달에 몇 명이나 있을까요?

그런 곳에 저희가 물품을 지원하고 운영비를 지원한다고요, 개보수비를 지원하고?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