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응규 의원 발언
위원 아까도 다문화학생 수가,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2024년에 초중고 다문화학생은 전체 학생이 521만 8000명인데 여기의 3.5%가, 18만 1178명이 다문화 이주민 학생들이라고 나왔더라고요. 그중에 천안·아산, 아산 지역은 너무나 많은 이주민학생이나 다문화학생들이 있어서 원장님이 참 고민이 깊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나 역으로 우리 한국인 학생들이 소외받거나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이것을 조화롭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그래서 지역 연계 다문화가정 교육 지원 방안과 다문화가정의 자녀 양육 이런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전문가시니까. 그래서 그런 것 좀 많이 보살펴 주시고, 가장 핵심적인 거, 시급한 문제는 한국말을 시키는 겁니다. 한국어교육을 시키는 건데 이거를 능수능란하게 하지는 못하지만 최소한도 3개월이면 어느 정도 히어링 할 수 있는 상태까지 목표를 정해서 우리 다문화학생들이 빨리 한국화가 될 수 있도록, 수업받는 데 지장이 없도록, 졸거나 중도에 탈락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많은 배전의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