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응규 의원 발언
위원 이런 협력지원단도 그냥 구성만 해 놓는 것이 아니라 정말 실질적으로 분기에 한 번씩 회의를 한다든가 해서 유보통합의 미래에 대해서 아주 세밀하게 디테일하게 준비를 해가지고 자라나는 학생들, 특히 장애인 아이들, 장애인 유아들이 교육다운 교육을 받지 못하고 평등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 점을 신경 좀 많이 써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조사한 바로는 2023년도 유치원 어린이 수가 55만 8000명 정도, 어린이집 재원 아동 수가 101만 1000명, 157만 명인데 2019년도에 비교해 보면 48만 명이 줄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장애인 영유아 수는 2019년도가 1만 1000명 가까이 됐거든요. ’23년도에는 1만 5290명, 이렇게 자꾸 장애인 유아는 증가 추세에 있는데 반면에 장애인 유아에 대한 교육시설이나 거기에 따른 전문 교사, 보조 교원, 이런 교사들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이런 점을 원장님께서 계획적으로 많이 세워서 소외받는 장애 유아가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