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저는 그렇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그리고 전혀 특정 단체를 생각한 것도 아니고 위탁에 관해서 이런 거는 기본 조례 사항이 있으니까 기재가 된 상황인데, 계 말씀드리지만 발을 떼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이루어질 수 없고 이거 발의하게 됐을 때 김은하위원님이 문화로 말씀을 하신 것도 맞지만 제가 교육으로 말씀드렸던 거는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계속 느끼기 때문에 일단은 교육이 바로 되어야, 아이들이 지나간 역사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거는 당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국가에 관한 문제니까 이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도시가 있고 그다음에 자체에서 진행하는 도시가 있는데 실제로 저는 위에서 내리꽂는 방식으로 내려와서는 이게 더 확산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작구에서 작지만 시작을 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방과 후 프로그램이나 기본적으로 마을학교 선생님들이 자신의 전문 프로그램을 학교에 가지고 들어갔을 때 기본적으로 장애나 성평등이나 이런 것들을 함께 녹아내는 것처럼 보훈에 대한 것도 기본적으로 녹여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아래부터 올라가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발의를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