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김선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태 위원님께서 13개 직속기관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잘 훑어 주셨습니다. 평가정보원 용어 사용에 있어서 거부감 없도록 개선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지난번부터 지속적으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심상용 연수원장님께서는 디지털교과서에 대해서, 저희도 아까 자료 설명하실 때 선제적으로 잘 대응해 가시고 있구나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란은 있지만 어쨌든 AI 교과서는 필수로 도입이 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연수를 철저히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 휴무 관련해서 김선태 위원님께서 지난번에도 지적의 말씀 있으셨고 여기에 적극적으로 잘 대처를 해 주고 계신 것 같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고령화사회가 되고 있기 때문에 평생교육원의 교육도 사회 변화에 맞게끔 바뀌어야 된다고 하는 말씀도 잘 귀담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해양수련원 같은 경우는 특수학생 프로그램도 물론 수요에 비례해서, 아까 말씀하셨지만 조금이라도 빠짐없이 다시 한번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교육원 같은 경우는 참 중요하죠.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이런 책도 있었는데 세계가 넓어도 가서 말을 못 하면 아무 쓸모가 없지 않겠습니까? 특히 스페인어 같은 경우나 중국어 같은 경우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중국어도 실제 국제사회의 변화, 환경에 맞게끔 적합한 국가에 대한 언어를 해야 되는 것이지 우리가 편리성을 따져가면서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스페인어 같은 경우에도 “기반이 어렵다” 이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그러면 17개 광역 국제교육원이 전부 다 똑같이 스페인어를 한번 가르쳐보고 싶은데 여건이 안 돼서 못 가르칠 때 충청남도가 했을 때는 더욱 독보적이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한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