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지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취지에서 발의를 하신 것 같고요. 다만, 국가에서도, 보훈부에서도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서 이번에 새로 디지털 교재를 만들고 그걸 학교랑 연계해서 수업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걸 또 우리가, 큰 틀은 똑같을 거 아니에요? 보훈청이 훨씬 더 많이 했겠지요,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그런데 이거를 자치구 우리가, 맞아요. 뭐라도 시작을 해야 되는 건 저는 항상 맞다고 생각하는데 단위가 너무, 보훈이라는 게 동작구에서 과연 어떻게 시작을 할지, 그리고 지금 학교에서 다 지침이 내려간 걸로 알고 있고 아마 오늘 자 기사로 이게 다 나왔을 거예요. 디지털 나라사랑 배움책이라고 그런 것들의 지침이 내려간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는 그런 부분을 현실과 맞게, 우리 예산을 투입해서 뭔가를 교육, 물론 그런 우리 자체적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 단위의 사업은 아니지 않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어쨌든 발의자이신 의원님 의견은 존중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