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고광철 의원 발언
그래가지고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다가 사망한 사건이 많거든요. 그러한 사건이 참 있을 수는…… 정말 없어야 되는데, 참 안타까운 일이 상당히 많이 일어났었는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빨리 조치를 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이 가족들한테는 얼마나 그 피해를 많이 일으키면서, 슬픔에 잠겨 있겠느냐 이거예요. 살릴 수 있는 부분을 응급처치가 안 되고, 응급실이 문을 닫아가지고 치료를 못 하는 경우, 사망하는 경우 진짜 안타까웠거든요.
공주에서도 엊그제 그런 사건이 한 번 있었어요. 멀쩡한 분인데, 젊은 사람인데 뒤로 자빠져가지고 뇌진탕이 됐는데 병원을 갔더니 응급 저기가 문을 닫아서 멀리까지 가서 하다 보니까 시간이 늦어가지고 수술도 못 하고 그런 상태에서 돌아가신 분도 있는데, 이런 부분이 앞으로는 정말 없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각 병원마다, 대학병원이니 종합병원 이런 데가 이제 개선할 문제인데 국가 차원에서도 참 안타까운 거예요.
이거 의료 대란 문제 때문에 국민들이 진짜 불안하게 생각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