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사실 전년도에 연구모임을, 농어촌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의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을 제가 작년도에 했고 연구보고서도 제출을 하면서 사실 많은 의견들을 나눴는데 정년 연장 부분은 기본적으로 해야 된다라는 의견이었고요, 그리고 다른 단체들에 비해서 그래도 의용소방대가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가 잘되고 있어요. 다른 두 단체나 기타 단체에 비해서 그래도 대원 확보가 여건상으로 조금 더 양호한 편이긴 한데 잘 아시다시피 인구수가 줄다 보니까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데 지원하는 여러 가지의 혜택과 여건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확대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을 가져봐요.
그냥 소방본부의, 소방서의 친단체를 끌고 가고 친세력으로 만드는 개념이 아니라 지역에서 꼭 필요한 봉사단체이기 때문에 이거를 인원이 준다라고 해서 쉽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제도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위한 근거 마련을 위해서 저희 위원들이나 의회에 부탁을 해 주신다라고 하면 저희가 조례를 개정할 수도 있고 또 저희가 법으로 개정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중앙정부와 국회에 건의할 수도 있는 것이고 또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이런 부분을 같이 고민해서 해결할 수도 있고.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줘야 될 때가 아니냐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단체들이 다 인원이 줄지만 10년, 20년 전에 비해서 인원이 줄어들고 또는 그런 단체나 모임이 축소되고 나중에 와해되고 소멸될 수도 있지만 의용소방대라는 단체는 계속적으로 확대되고 확장시켜야 된다, 국민의 안전, 여러 가지 측면에서. 그래서 그냥 단순한 계획과 답변보다도 좀 더 적극적으로 실현될 수 있게끔 우리가 같이 나서야 되지 않느냐라는 그런 말씀과 주문을 드리고요.
추가적으로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다니면서 일선 서에서 받았던 느낌은, 본부장님께서 관심과 의지도 제일 중요하지만 일선 서의 서장님들께서 어느 정도 의용소방대에 관심을 갖고 있고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해서 신경을 쓰냐에 따라서 편차가 분명히 있다라고 저는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