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거기에 관련해서 아까 페트병 수거 수집기가 이서 쪽에 한 군데 설치되어 있다고 했었는데 도시지역으로 형성되어 있는 그곳에는 아이들의 어떠한 변화나 그다음에 성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자라나는 세대들이 뭔가 탄소중립을 위해서 실천하는 그런 공통적인 모델을 좀 만들려면 재활용 페트병 수집기가 그래도 완주군 도심지역에는 순차적으로 설치되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둔산리 같은 경우도 초등학교나 중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학부모님들이 계속 설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 건의를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도비가 일부 매칭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데 그 양이 워낙 협소하기 때문에 이게 어떠한 비용적인 이익보다는 앞으로 미래의 기후변화나 환경오염을 최소화시키는데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페트병 수집기 같은 것들이 비용만 따지지 말고 꼭 설치되어서 실용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