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편삼범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소장님, 본 위원장이 지금 업무보고…… 사실은 위원님들의 질문과 행정사무감사 할 때나 예산 심의 때나 느껴지는 게 어떻게 우리 위원님들이 남부출장소에 대한 걱정을 더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본 위원장도 신규사업 발굴한 게 있냐라고 메모를 해 왔는데, 존경하는 신영호 위원님이 질문도 주셨거든요.
그런데 과장님들 세 분도 나와 계십니다만 소장님도 새로 부임하셨고 예산 걱정하시는 부분, 존경하는 김복만 위원님의 걱정은 사실은 220만 모든 도민의 마음의 결정체라고 생각을 합니다. 소장님도 새로 부임해 오셨기 때문에 이전과는 남다른 모습을 보여달라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3년 차 되기도 했고 사실은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이 이렇게 위원님들한테 걱정을 들어야 되는 게 맞는 건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조직개편 해서 충분한 예산을 주지 않으면서 업무를 하라는 부분도 우리가 같이 고민해야 되지 않나. 업무의 효율적인 부분도 있고 아무래도 예산이 자꾸 삭감될 때마다 직원들의 사기도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산 확보하는 부분은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의 몫이거든요.
거기에 준해서 알파로 농수해위가 같이 힘을 실어드려야 될 부분인데 지금 여덟 분 위원님들의 똑같은 생각이 다 말씀으로 나왔다라는 거를 무겁게 받아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오늘 소장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