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심부건 의원 5분자유발언
그리고 자전거 관련해서 지금 여러 가지 자전거 도로도 정비를 하고 새로 자전거 도로도 개설하고 하는데 자전거 도로를 만경강 중심으로 해서 연결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자전거가 만경강으로 오기까지의 과정이 좀 험난한 것 같아요. 만경강에서부터 자전거를 타다 보면 도시 지역에서 만경강으로 이동할 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이 되고 있거든요.
차로 물론 이동도 하고 또 직접 자전거를 타고 또 만경강까지 이동을 하고 하는데 만경강으로 자전거가 옮겨지는 그 과정이 원만하게 만드는 곳은 아주 그냥 원만하게 한 곳을 집중적으로 마무리를 했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자전거 도로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끊기고 끊기다 보면 과연 자전거 도로가 거기에 필요하느냐라고 의구심이 갈 정도로 이렇게 군데군데 이렇게 형성만 돼 있고 중간에 끊기고 위험도로 있고 이런 상황들이거든요? 그러면 어느 한 특정한 곳을 계속 지정해서 그냥 여기 조금, 저기 조금 해서 이게 해놓은 건지 안 해놓은 건지도 모르게 하지 마시고 집중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봉동 어디에서 어디까지를 만경강으로 연결을 하겠다.” 아니면 “삼례 어디에서 어디까지 만경강을 연결을 하겠다.” 고산이든 소양이든 지역에서 내가 자전거를 타고 나와서 만경강까지 가게 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그렇게 해버리고, 그게 안 될 것 같으면 아예 그 도로 자체가 자전거 도로가 이용이 안 되게 해야 되는데 중간중간 그냥 어중간하게 그 도로개설을 해놔가지고 타지도 못하고 이용도 안 되고 관리도 안 되고 지금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렇게 그런 구간들을 좀 찾아서 정확히 좀 한 곳이라도 제대로 구성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