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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심부건 의원 5분자유발언

279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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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전거 관련해서 지금 여러 가지 자전거 도로도 정비를 하고 새로 자전거 도로도 개설하고 하는데 자전거 도로를 만경강 중심으로 해서 연결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자전거가 만경강으로 오기까지의 과정이 좀 험난한 것 같아요. 만경강에서부터 자전거를 타다 보면 도시 지역에서 만경강으로 이동할 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이 되고 있거든요.

차로 물론 이동도 하고 또 직접 자전거를 타고 또 만경강까지 이동을 하고 하는데 만경강으로 자전거가 옮겨지는 그 과정이 원만하게 만드는 곳은 아주 그냥 원만하게 한 곳을 집중적으로 마무리를 했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자전거 도로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끊기고 끊기다 보면 과연 자전거 도로가 거기에 필요하느냐라고 의구심이 갈 정도로 이렇게 군데군데 이렇게 형성만 돼 있고 중간에 끊기고 위험도로 있고 이런 상황들이거든요? 그러면 어느 한 특정한 곳을 계속 지정해서 그냥 여기 조금, 저기 조금 해서 이게 해놓은 건지 안 해놓은 건지도 모르게 하지 마시고 집중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봉동 어디에서 어디까지를 만경강으로 연결을 하겠다.” 아니면 “삼례 어디에서 어디까지 만경강을 연결을 하겠다.” 고산이든 소양이든 지역에서 내가 자전거를 타고 나와서 만경강까지 가게 할 것 같으면 처음부터 그렇게 해버리고, 그게 안 될 것 같으면 아예 그 도로 자체가 자전거 도로가 이용이 안 되게 해야 되는데 중간중간 그냥 어중간하게 그 도로개설을 해놔가지고 타지도 못하고 이용도 안 되고 관리도 안 되고 지금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렇게 그런 구간들을 좀 찾아서 정확히 좀 한 곳이라도 제대로 구성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