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철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하여튼 그리고 다문화 관계 제가 말씀 좀 드리려고. 한편으로는, 지금 우리가 시골에 가게 되면, 학교에 가게 되면 10명당 기준치를 보면 2명은 다문화입니다.
그래서 그 학생들이 자꾸 다문화 다문화 하다 보니까 자꾸 소외되는 그런 게 있거든요. 지금 다문화 정책을 펼치는 게 한 18년, 20년 그 정도 됐지 않습니까? 이제 성인이 다 됐어요, 성인이.
다문화에서 성장해가지고 그분들이 조금 있으면 결혼 적령기에 도달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다문화라는 명칭을 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그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하도 다문화 다문화 하다 보니까 아마 학교에서 조금 소외되고 그런 게 있나 봐요.
어차피 우리나라는 그런 거를 무시하는 정책을 표현하지 않지 않습니까? 단일민족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표현 방법을 달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인구전략국에서 그거 연구 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