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순옥 의원 발언
위원 원장님도 새로 오셨지만 이름도 바뀌었어요, 사회서비스원. 굉장히 많이 축약이 돼서 사회서비스원이 충남의 공공서비스를 가지기 위해서 어떠한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될지 가치와 철학을 담아야 되는 숙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충남사회서비스원으로 새롭게 이름을 받고 출발했는데 업무보고를 보면서 전반적으로 나왔던 얘기들 많이 공감을 하고요, 사회서비스원이 어떠한 기능과 역할을 하는지 업무보고가 이해하기 쉽게 잘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었으면 좀 더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전반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공공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기관이긴 한데 여기 업무보고서에 보면 단순히 청소년들을 위한 서비스를 대변해 주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아동뿐만 아니라, 청소년뿐만 아니라 장애인, 그다음에 노인도 있고 돌봄의 대상들이 다양하잖아요. 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요즘은 공공의 서비스가, 수요자의 니즈가 굉장히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이죠.
다양해지고 있는 이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 그 욕구에 맞게 충남사회서비스원이 그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인지 그런 고민들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충남 풀케어 온종일 돌봄이 우리 도정에서 굉장히 중요한 도정 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사회서비스원에서도 굉장히 크게 무게를 두고 추진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원장님, 충남 풀케어가 사회서비스원에서 특징적으로 세 가지 큰 사업들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