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체험관을 할 때 어린이들의 안전체험관이잖아요. 어린이들이 지진, 교통, 재난, 화재안전을 체험하는 곳이잖아요. 그러면 가장 기본적으로 안전을 체험하는, 안전을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공간에서 이런 크랙이 가고 비가 오면 누수가 생기고 안전 문제가 1년도 안 된 건물에서 안전 문제가 생겼다고 보도될 정도 되면 과장님께서 “이렇게 육안으로 보니까 크랙만 갔다.
그래서 별 문제는 없다.” 이렇게 하실 것이 아니고 정말로 정밀 진단을 한번 해보시든가 지금 그 구조 진단을 했는데 육안이든 어쩌든 전문 기관에서 했는데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좀 어느 정도 데이터를 가지고 계셔야지, “육안으로 보니까 별 문제 없겠다.” 그러다가 또 누수가 생기면 어떻게 합니까? 크랙에 문제가 가고. 그래서 언론에 보도된 부분이고 완주 군민들이 그리고 안전시설물을 이용하고 이 아이들한테 이용하라고 하는 그 부모님 입장에서는 “불안하다.” 그렇게 되면 데이터나 그런 부분들이 나와서 이 건물은 안전하다는 객관적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육안으로 안전하니까 써도 좋다.” 과장님께서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런 것보다는 용역기관에 용역을 맡겨 전문기관한테 했는데, 이런 부분에서 하자가 있었는데 하자보수를 해서 안전하다는 것을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말씀해 주셔야지, 과장님이 그렇게 하셔가지고 누가 안전하다고 이렇게 믿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