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우리가 이렇게 의회와 집행부로 만났지만 그 이전에는 같은 인간이고 사람입니다. 사람이면 신의와 의리가 있어야 됩니다. 저는 이번에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제가 여기 상임위로 와서 보면 정말 신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번에도 가장, 예를 들어 누구를 거명하면 뭐 하지만, 여기서 이 자리에 있다가 이임을 하면 최소한 위원들한테 인사를 한 번 하고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변현수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님도 이임한 지를 내가 오늘 알았어요. 이런 것들은 인간적 신의가 정말 없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국의 분위기가 좀 이런 것 같다, 내가 지금 보니까. 전 국장님도 이임하시면서 정말 전화 한 통 없고, 솔직히 인사 한 번 없고 그다음에 우리 문화체육관광국이 어떻게 보면 문화적인 소통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뭘 물어보면 대답하고, 알아서 해 주는 것이 전혀 없는 문화를 갖고 있는 기관이다 이런 생각을 많이 느끼게 하고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