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장경순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순천시 공영주차장이 185개입니다. 근데 공영주차장 중에서 수납을 하는 주차장은 사람이 대부분 상주하고 있어요.
상주 안 하고 있는 데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유료 무인차단기가 있어서 돈을 어떻게 받느냐, 어떻게 면제를 받느냐에 대한 문제는 지금 현재는 없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는 행안부에서 서로 시스템 연계돼서 그거는 가능한데 우리 임산부는 그런 제도가 아직은 없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임산부 카드나 산모수첩을 현재 순천시에서 인정을 해 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만 공영주차장에 통보만 하면 될 것 같아서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고, 그다음에 아까 비용 측면도 이거는 어떤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그냥 면제되는 부분이라 이것도 통보만 하면 될 것으로 저는 생각이 되고요. 양동진 의원님께서 아까 질문하신 그 내용은 부서하고 상의해서 추후에 더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