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유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성재 위원님께서는 천안교육청 이병도 교육장님께 천안 지역의 또 아산 지역의 평준화·비평준화 정책에 대해서 현재 평준화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평준화 정책에 대한 소신을 교육장님께 여쭤봤습니다. 교육장님께서는 지금 현재로서는 평준화 정책이 맞다고 말씀을 하셨고, 물론 거기에 따르는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이것을 잘 유지해 나가야 되겠다고 하는 취지의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병도 교육장님께서는 꼭 생각하셔야 될 부분들이 아직도 많은 학부형, 충남 도민들께서는 과연 꼭 평준화만이 정답인가라고 하는 생각도 많이 갖고 계시다고 하는 점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하시고 아까 말씀하신 거와 같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해법을 찾아주셔서 평준화가 모든 도민들한테 잘하고 있는 정책이다라고 할 수 있을 정책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위원장의 생각을 전달해 드리고요. 아까 말씀하실 때 요즘에는 집에서 가까운 아파트가 1·2지망이고 그다음에 그동안에 선호도가 높았던 학교는 3·4지망으로 밀려났다 이런 취지의 말씀 하셨는데 결국 선호도가 높았던 학교들이 3·4지망으로 밀려났다는 것은 그만큼 평준화 정책이 낳은 -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바람직하지 않은 산물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어쨌든 현재 충청남도 교육은 천안·아산은 평준화 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에 이 정책에 의해서 유성재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신 70% 학생들한테 눈높이 교육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면 좋겠다고 하는 말씀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박서우 교육장님 이제 퇴직을 눈앞에 두시면서까지 아산의 다문화 학생들 걱정 같이 안고 유성재 위원님에게 말씀 주셨는데, 박서우 교육장님 후임으로 오시는 교육장님께서도 아산의 다문화교육에 대해서 이어서 잘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