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편삼범 의원 발언
위원 제발 이것 좀 어떻게 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 내가 볼 땐 오섬 아일랜즈가 한발도 못 나가고 있는데, 2027년도에 섬비엔날레도 한다는데 참…… 이게 전 걱정이 돼가지고, 이거 하고 맞물려서 삽시도 신활력 어촌 사업인가 그게 또 297억인가 있잖아요. 이게 안 되면 또 그것들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안 되면 어떤 방법으로 해서라도 해야 되는데 지금 이미 국비는 일부 내려와서 보령시로 내려가 있죠? 그런데 집행도 못 하고 그러고 있는 실정이니까 한번 대안을 꼭, 민자사업이 늦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변경해서라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김하고 해삼이 주력 수산물이고 하니까 해삼 육성장, 중간 육성장 조성도 필요하다.
어느 정도 중간패 정도는 만들어서 육성해가지고 방류하는 방법으로 할 필요가 있겠다 생각해서 그 부분은 지역자원시설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좋은 사업이면 그쪽도 해 줄 걸로 믿고 있으니까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