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편삼범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사람들이 당초 계획을 벗어나지 않고 본연의 사업 계획을 신청했을 때 그 사업을 이탈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지도 감독도 필요하다. 그리고 해외 같은 데를 보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다수의 인원이 묶어서 가는 것보다 분야별로 그게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시고, 양식 기술 보급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 드릴게요.
새조개 중간양성 이게 참 좋은 겁니다. 저는 충남에서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해삼도 중간 육성장을 해야 된다. 그런데 우리 소장님이 계시는 동안 특정자원 지역자원시설세를 그런 부분에 요청해가지고 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3㎝ 정도 해삼을 갖다가 방류를 하면 그게 떠다니고 하다 보면 고기들의 먹이가 되고 그래서 부착이 잘 안되고 하니까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 해삼에 대해서 토종 해삼 복원 사업도 한번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내가 드리고, 우리가 유일하게 변이종인 ‘백해삼’을 한번 해 보면 어떤가. 그것도 한번 해 보세요. 백해삼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500g 일반 해삼 하나에 1만 원꼴이라고 하면 백해삼은 옛날에 중국에서 한 마리에 500만 원 이렇게 했잖아요.
변이종이겠죠, 변이종. 그런데 우리도 그런 부분을 우리 수산자원연구소에서 한번 시험을 해 볼 필요가 있다. 변이종을 갖다가 어촌계별로, 해삼이 보면 저희 장고도어촌계 같은 경우도 1년에 세 마리 정도 포획이 되더라고요.
그러면 그것을 부화시키든지 해가지고 백해삼으로 한번 우리 수산자원연구소에서 하면 큰 업적이고 충남 해삼이 역사의 기록에 남지 않으려나 이렇게 생각해서 한번 감히 말씀을 드려보고, 지금 바지락이 폐사되고 많이 어려움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