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 없네, 업무보고에는. 한참 찾았어요. 이런 부분들 농작물 피해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책을 하실 건지, 가는 곳마다 가 보면 다들 말씀들 하셔요, 고라니가 다 뜯어먹고 멧돼지가 다 파고.
그래서 수렵인들이 엽총으로 멧돼지 같은 경우는, 안면도 같은 경우는 그전에는 멧돼지가 없었는데 어떻게 해서 들어왔나, 헤엄쳐서 들어왔다고 봤는데 너무 번식률이 좋으니까 굉장히 심각해요, 피해가. 이런 부분들을 빨리 잡아내는 방법밖에 없는데 이것도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문제는 수렵인들이 고령화된 거예요, 지금.
그렇다고 장비를 지원해 주는 것도 아니고 그분들이 잡으면 산에서 어떻게든지 갖고 내려와야 되는데 그것도 쉽지 않은 부분들인데 고령화돼서 문제예요, 고령화돼서, 젊은 사람들이 그거는 또 않고. 뭐든지 농업도 마찬가지고 고령화가 문제긴 한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심도 있게 검토해 보셨는지. 농림축산국은 아니니까 농업 피해에 대해서는 여기서 뭐 할 건 아니지만 하여튼 피해를 많이 주고 있다.
유해조수를 빨리 잡아내야 되는데 고령화돼서 거기에 대해 할 수 있는 부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