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박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수 위원님 질의 관련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밤나무 드론 방제 연구 누가 하시나요?
제가 알기는 밤나무 밤이…… 항공 방제, 드론 방제 하는 게 주 타깃이 복숭아명나방 아닙니까? 담당, 누가 제일 잘 아세요? 연구사님 누가 잘 아셔? (○집행부석에서 김영재 연구관.) 나가 계신가요?
자, 그러면 들으십시오. 제가 보기에는 자가 살포 하는 게 가장 효과가 있다고 봐요. 차 해가지고 기계 보급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드론 방제를 하면 단점은 제가 봐서는 여러 가지 약 하기가, 한 가지만 약 하기가 쉬울 거예요. 여러 가지 혼합을 해서 살균제, 살충제 다 같이 하려면 쉽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복숭아명나방 자체가 보통 5, 6월 한 번 해 줘야 되고 7, 8월이 사실 핵심인데, 밤에 들어가서 유충을 낳으니까, 밤나무 드론 방제를 연차적으로 한다는 것도 쉽지 않은 부분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비용 자체가 항공 방제보다 7배 정도 비싸긴 한데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느냐 검증을 하셔야 됩니다, 자원연구소에서 올해. 그래서 항공 방제 했을 때, 드론 방제 했을 때, 자가 방제 했을 때에 대한 효과를 보셔서 연구소에서 한번 정확히 수치를 낼 필요가 있다. 그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순옥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