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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357회 제3기획경제위원회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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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정확하게 맞는 거고요, 제가 일전에 한번 공유드렸었는데 한 번만 더 말씀드릴게요. 2020년도 정도로 기억을 합니다, 제가.

제가 어느 시라고 해도 제 출신이 어느 시인 걸 아니까 그 시겠죠? 그런데 그쪽에서도 사실은 이런 공모 사업이 있다라는 것을 시에 알려 주고 “준비를 해 보자, 되게 큰 사업이다, 예전에는 객체로 있었던 농촌 중심지 활성화라든지 기초 생활거점 육성 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을, 개별적으로 공모 사업으로 했었던 것을 큰 프로젝트 안에 담아가지고 시행하는 거니까 이걸 하지 않으면 기존에 받았었던 것들을 못 하게 되는 거다, 잘 준비해 보자”라고 했었는데 농정과에서 잘 안 움직이는 거예요. 왜 이렇게 잘 안 움직이지?

계속 가서 이야기하는데 잘 안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데 예산 부서나 다른 분들하고 또 이야기를 나눠 보면 무슨 이야기를 하냐면 “이게 설령 선정된다 하더라도 이걸 풀어낼 수 있는 역량이 안 됩니다, 경험치가 부족합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내부의 이야기입니다.

내부의 이야기인데, 그런 것을 보고 ‘아, 이게 단순히 그냥 그 직에 있는 공무원분들 몇 분 계시다고 해서 되는 일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만큼 고차원적이라는 이야기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시군에서 접근하려면 단순히…… 물론 1번은 지자체장 의지가 있어야 되는 거고, 담당 공무원분들이 여기에 대한 관념도 있어야 되고 전문지식도 있어야 되거든요.

실제로 지역마다요, 어떤 읍면동장이냐에 따라, 어떤 읍장으로 있었던 사람이 거기에 농촌 중심지 활성화 공모 사업을 준비해가지고 선정받게끔의 노력을 기울였잖아요. 이 사람이 땡땡면으로 오면 거기 또 받습니다. 그러니까 경험이 있으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지원, 협조, 서포트를 해 주면 그만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인 거거든요. 아무튼 그런 거 다시 한번 강조의 말씀 드리고, 뉴빌리지 사업은 제가 그동안 잘 못 봤었나 했는데, 이거 제가 처음 보는 건데 설명 한 번만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