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장헌 의원 발언
위원 예, 문화유산과와 협의를 하셔서, 우리가 가는 게 대부분은 돈 벌러 가는 거지만 이와 함께 우리의 문화재 환수하는 기회도 함께 하시면 좋겠고, 본 위원도 전시회 이런 걸 고민하다가, 수출 진흥을 고민하다가 이게 우리 사업별로 모든 부서에서 -해양수산국도 있고 농정국도 있고 한데- 의도적으로 하나로 모으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가능하지 않은 측면이 있죠. 하지만 투자통상정책관이 다른 부서에 어떤어떤 대외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는 건 파악해야 되는데 그런 제도적 기반을 조례가 됐건 어디가 됐건 만들어야 된다, 안 그러면 다 각자 플레이 하는데 시너지와 융합 효과가 덜 날 수 있다.
그래서 의회가 그런 역할을 기본적으로 해 줄 수도 있죠. 예를 들면 내년 투자통상을 어떻게 하는지 현황을 받고 그걸 공유해서 할 수도 있지만 그것 또한 2차적이어서 투자통상정책관 내부적인 조례나 아니면 이런 걸 고민하셔서 그러한 전반적인 수출이 됐건 통상 활동이 됐건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걸 정책관이 고민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에 다 개입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알아서 시너지 나게 엮는 역할은 우리 정책관의 역할 맞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