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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서선란 의원 발언

280회 제2특별위원회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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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제가 질문 좀 하겠습니다.

이기정 국장님도 그러셨고 지금 이게 일파만파 진행이 된 게 지금 대통령님 말씀 한마디에 지금 이렇게 진행이 된 거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아까 민생토론 거기에서 그 말 한마디로 진행이 됐는데 저의 생각은 지금 그로 인해서 지금 의대가 더 부각이 됐고 동부권에 의대 유치는 간절한 염원이 더 이제 주민들이, 동부권 주민들이 더 이게 간절하다는 의사를 표시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교육부에서는 이런 말이 없었잖아요, 사실은.

그런데 용역 법인에서는 교육부에도 신청할 수 있다라고 그때 한 번 이슈가 됐었어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일단은 저희가 이제 전라남도 도지사님이 이 이 말 한마디에 목을 매서 지금 이렇게 된 거잖아요, 사실은. 과정이 이렇게 진행이 됐어요.

어떠한 공문도 없어요, 사실은. 없고 하지만 그 한마디에 희망을 걸고 우리 동부권, 서부권 지금 지역민들이 이 유대 유치를 위해서 지금 다 여러 각도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한마디라도 저희가 어차피 도지사 민생토론 같이 하면서 했기 때문에 저희도 그 끈을 이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일단은 평가지표 이런 부분에도 지금 서부권에 편향된 지표를 발표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못 믿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 입장은 일단은 공모는 나중이고 기간이 지금 있잖아요. 12월 중순 정도 접수해서 10월 말일 해서 11월 초로 아마 넘어갈 예정인 것 같아요, 기간이. 그래서 일단은 그 평가지표를 공정성과 객관성과 투명성 있게 이걸 발표를 전남도에서 해야 맞다라고 보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그 나중에 우리가 공모를 참여할 건지 말 건지 그건 또 시간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 부분에 저는 좀 관심을 더, 그게 맞는 게 아닌가.

왜냐하면 공모 자체도 안 하면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정홍준 위원님, 최현아 위원님도 다 이야기하셨는데 너희들 연기까지 해줬는데 너희들 접수 안 했다, 그거 할 의지가 없는 거 아니냐. 예를 들어서 이렇게 판단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지금 사안들이 판단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저희가 열심히 한다고 해서 다 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 정치적인 상황하고 여러 가지 방향성에서 순천시 입장, 순천대 입장은 공모에 참여하지 않겠다라고 하면 또 의회 입장에서는 그래, 이거 일단은 두고 보자.

객관화되고 이런 평가지표가 동부권 지역민들이 봤을 때 이게 정확하게, 투명성 있게 하게 되는가. 예를 들어서 이 자체도 안 되고 하면 이를 공모를 안 하든지 그리고 이게 리스크가 너무 큰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입장도 있지만 또 의회 입장이든 또 시민의 입장들에서 이거 안 해가지고 안 되면 어쩔까 이런 입장도 있을 거 아니에요.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