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이수 의원 발언
그리고 완주경제박람회를 위원님이 한번 지적해줄 줄 알았더니 안 해서 본 위원장이 그 부분만 지적하고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완주경제박람회라고 하면, 저는 박람회라는 뜻이 우리 상징성이나 경제 효과가 크다고 보거든요? 프랑스 파리 에펠탑도 만물 박람회 기념물로서 생긴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도.
그래서 완주경제박람회를 5천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너무 쉽게 이렇게 접근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완주경제센터 내에서 이 부분을 한다고 하면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거기가. 그리고 우리 완주의 어떤 문화와 경제를 홍보하는 그런 상징적인 부분인데 박람회라고 하면 우리 로컬푸드가 와푸축제 그때 좀 맞춰서 장소도 좀 변경해서 많은 외부인들이 와서 볼 수 있도록 좀 하고 그리고 박람회에 걸맞게끔, 완주경제박람회에 걸맞게끔 행사를 좀 치러야지, 처음부터 이것이 지속사업인지 이번 한 번뿐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 꼼꼼히 이 부분을 좀 접근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