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본 의원 이걸 물어보는 것은 거기에 한 개 예로만 들게요. 이게 경제센터 하면 경제에 관련된 센터가 직접적으로 참여를 해서 두 달에 한번, 분기별로 한 번씩 회의를 해서 지역경제 현안이라든가 이런 걸 좀 의논하고 진행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산단진흥회나 여성기업, 중소기업, 자리는 다 하고 배치를 하고 방까지 주고 이런 운영비까지 들어가는 상황인데 실질적으로 명목상만 방을 차지하고 있지, 실제로 나와서 회의를 한다거나 이런 부분을 경제센터에서 집중적으로 운영비에 비해서 좀 못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고, 이 운영비도 들어가는 건 좋은데 그분들이 현장에서 뛰는 어려운 문제점이 무엇인지 좀 확인을 해서 예산을 반영해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도 좀 해봤어요.
그런데 여기는 전부 다 우리가 직영 처리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신경 쓰고 홍보비라든지 이런 부분은 잘했는데 실질적으로 현장에 대해서 그분들의 목소리를 입주만 시켜놨지 분기별로 회의 한 번도 없이 이렇게 운영하는 것은 좀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효율성 측면을 좀 따졌으면 좋겠다는 이런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요. 과장님 생각은 짧게만 얘기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