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진짜 필요한 용역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좀 늦지 않았나. 페널티 아니면 인센티브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첨예하고 예민하면서 이게 추진하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을 본 위원은 했거든요.
그런데 용역 관련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하고, 단지 용역은 용역으로 끝나면 안 되고……. 항상 보면 의무적으로 하는 용역이 있고 우리가 필요해서 하는 용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분명히. 그래서 용역을 이번에 보니까 25건 정도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결과물도 좀…….
용역이 나왔으면 효과성이 어떻게 되는지 사후에 효과성 평가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용역은 용역으로 끝나면 안 된다. 그 용역에 대해서 충분히 우리 직원들이 활용해서 효과를 내야 용역에 대한 보람이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용역은 그냥 예산만 낭비할 수밖에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